내가 바라본 네 인생의 이야기

쉽게 잠 못 이루는 아이를 보면서 생각했다. 내가 바라보는 너에 대해 매일 기록해 놓고 싶다고. 아이를 키우면서 매일 느끼는 감정들과 못다한 이야기들에 대해서 남겨 놓고 싶다고. 이 이야기들을 언젠가 아이가 읽게 될 때 비로소 지나간 순간들이 완전해질 수 있지 않을까. 그래서 지금부터 기록을 시작한다.

Comments